사로프의 세라핌 장로 - 생애와 가르침

사로프의 성 세라핌(1754–1833)은 가장 존경받는 러시아 성인 가운데 한 분으로, 위대한 수덕자이자 은수자이며 영적 스승이었다. 그는 삼십 년이 넘는 세월을 사로프 수도원과 인근 숲에서 기도의 수행과 고독, 엄격한 금식 속에 보냈다. 생애 말년에 성인은 수많은 방문객을 맞이하며 「나의 기쁨이여,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습니다!」라는 말로 그들을 위로하였고, 그리스도인의 삶의 궁극적 목적은 성령의 은총을 획득하는 데 있다고 가르쳤다. 1903년 성 세라핌은 러시아 정교회에 의해 성인으로 시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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